with on · 사람 곁의 AI 비서

곁에 없으면,
AI가 아닙니다.

챗봇은 답합니다. 비서는 챙깁니다.
위드온AI는 한국 일상에 맞춘 AI 비서를 차례로 만들어 갑니다.

운영 중인 비서
01
개발 중
03
대상 영역
06+

우리의 약속

챗봇이 아닙니다.
비서를 만듭니다.

사람이 묻기 전에 먼저 챙기는 AI. 매일 곁에 있는 AI.
위드온AI는 도구가 아닌 비서를 만듭니다.

  1. 01

    묻기 전에, 먼저

    좋은 비서는 묻기를 기다리지 않습니다. 일상의 흐름을 살피고, 필요한 순간에 먼저 챙깁니다.

  2. 02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기술 용어가 아닌 매일의 말로. 어른도 아이도, 누구든 처음부터 곁에 둘 수 있게 만듭니다.

  3. 03

    작은 도움부터, 큰 차이로

    거대한 변화가 아닌 매일의 작은 도움부터. 일상의 작은 손길이 큰 차이를 만듭니다.

어떻게 만드는가

새 AI 비서를
빠르게 만드는 이유.

위드온AI는 일상 곳곳에 따로 비서를 만듭니다.
새 비서가 차례로 곁에 닿게 만드는 네 가지 다른 점.

지금 쓰고 있는 비서

지금 곁에 있는
첫 비서.

위드온AI의 첫 AI 비서, AI맘. 매일 아침 등원 준비를 챙깁니다. 부모가 묻기 전에, 먼저.

다음 비서들

다음 비서들이
곧 곁에 옵니다.

새 비서들이 차례로 곁으로 옵니다. 4개 영역이 동시 진행 중입니다.

위드온AI에서

대표 메시지

한혜령 CEO

"AI 비서는 누군가의 것이 아닙니다.
모두의 곁에 있어야 합니다."

위드온AI는 모두의 곁에 닿는 따뜻한 AI 비서를 차근차근 만들어 갑니다.

한혜령 CEO · 위드온AI

함께 만들 분들께

위드온AI는
혼자 자라지 않습니다.

새 AI 비서들을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해, 영역 전문가·자료 파트너·투자 파트너를 환영합니다.

파트너십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