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on · 사람 곁의 AI 비서
곁에 없으면,
AI가 아닙니다.
챗봇은 답합니다. 비서는 챙깁니다.
위드온AI는 한국 일상에 맞춘 AI 비서를 차례로 만들어 갑니다.
우리의 약속
챗봇이 아닙니다.
비서를 만듭니다.
사람이 묻기 전에 먼저 챙기는 AI. 매일 곁에 있는 AI.
위드온AI는 도구가 아닌 비서를 만듭니다.
-
01
묻기 전에, 먼저
좋은 비서는 묻기를 기다리지 않습니다. 일상의 흐름을 살피고, 필요한 순간에 먼저 챙깁니다.
-
02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기술 용어가 아닌 매일의 말로. 어른도 아이도, 누구든 처음부터 곁에 둘 수 있게 만듭니다.
-
03
작은 도움부터, 큰 차이로
거대한 변화가 아닌 매일의 작은 도움부터. 일상의 작은 손길이 큰 차이를 만듭니다.
어떻게 만드는가
새 AI 비서를
빠르게 만드는 이유.
위드온AI는 일상 곳곳에 따로 비서를 만듭니다.
새 비서가 차례로 곁에 닿게 만드는 네 가지 다른 점.
-
01
한국 일상에 맞춤
외국에서 만든 AI를 그대로 쓰지 않습니다. 한국 부모, 가족, 아이의 매일에 맞춰 따로 가르친 AI 비서. 한국어로, 한국 일상에 맞춰 답합니다.
-
02
영역마다 따로
모든 걸 어설프게가 아닌, 각 영역마다 깊게. 가족, 일정, 건강, 학습 - 매일의 영역마다 그 영역만 깊게 챙기는 비서를 따로 만듭니다. 한 AI가 모든 걸 다 한다는 챗봇과 다른 점입니다.
-
03
한 흐름으로 빠르게
비서 하나를 만드는 흐름을 정해뒀습니다. 영역 살피기 → 디자인 → 시범 운영 → 출시까지 한 흐름으로. 새 비서가 차례로 곁에 옵니다.
-
04
처음부터 신중히
가족 정보는 더 조심스럽게 다룹니다. 가능하면 휴대폰 안에서 직접 처리해 외부로 나가지 않게 합니다. 신뢰가 곁에 두는 비서의 시작입니다.
지금 쓰고 있는 비서
지금 곁에 있는
첫 비서.
위드온AI의 첫 AI 비서, AI맘. 매일 아침 등원 준비를 챙깁니다. 부모가 묻기 전에, 먼저.
-
Live 01
AI맘
유치원·어린이집 등원 전, 부모가 챙길 것을 먼저 챙기는 AI 비서. 아침 5분이 더 가벼워집니다.
다음 비서들
다음 비서들이
곧 곁에 옵니다.
새 비서들이 차례로 곁으로 옵니다. 4개 영역이 동시 진행 중입니다.
-
Live · AI맘
가족 · 돌봄
등하원, 챙김, 케어. 가족 일상을 자동으로 챙기는 AI 비서들. 두 번째 가족 비서 준비 중.
-
준비 중
일 · 일정
일정과 약속을 가볍게. 하루의 흐름을 조용히 정리하는 비서.
-
디자인 단계
건강 · 습관
작게 시작해 꾸준히. 몸과 마음의 리듬을 지키는 비서.
-
리서치 단계
학습 · 집중
매일을 더 깊게. 배움과 집중을 곁에서 안내하는 비서.
위드온AI에서
대표 메시지
"AI 비서는 누군가의 것이 아닙니다.
모두의 곁에 있어야 합니다."위드온AI는 모두의 곁에 닿는 따뜻한 AI 비서를 차근차근 만들어 갑니다.
함께 만들 분들께
위드온AI는
혼자 자라지 않습니다.
새 AI 비서들을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해, 영역 전문가·자료 파트너·투자 파트너를 환영합니다.
- 투자 파트너첫 라운드 진행 중 · 자료 요청 시 공유
- 영역 전문가가족·교육·건강·일 자문 / 협업
- 컨텐츠 · 데이터 파트너한국 가족 일상 자료 / 컨텐츠
- 디자인 · 개발자위드온AI 합류 · 정직원 / 프리랜서